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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 확장증

폐렴이나 만성 기관지염의 감염으로 기관지 주위의 벽이 상처를 받거나 약해져 탄력성을 잃었기 때문에 기관지가 확장된 상태에 가래가 쌓인 것이다. 한방에서는 폐에 생긴 열 때문에 열이 폐의 진액을 농축시켜서 끈적끈적한 담을 이룬 것으로 본다.

증상 : 기침과 고름같은 점액성 가래가 많이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혈담도 때때로 나오며 때로는 객혈을 하기도 한다. 황녹색 또는 회백황색의 고름같은 가래가 나올 때는 단순한 기관지 확장이 아니라 세균에 감염된 상태인 경우가 많다. 또 황색의 끈적끈적한 가래가 많이 나오면 기관지 폐렴, 혈담이 나오면 폐암이거나 폐결핵이 우려가 있으므로 기침과 가래가 심할 때는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 정확한 병명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


<민간요법>
*도라지도라지: 건조시킨 뿌리 5-10g을 500cc의 물에 넣어 약 300cc가 되도록 졸여서 하루 3회로 나누어 복용한다. 용혈작용이 있으므로 양을 지켜야 한다.

*살구씨살구씨: 살구씨(씨앗 속의 하얀 열매)를 하루 5-10g씩 도라지와 같은 요령으로 달여서 복용한다.

*은행은행: 은행을 굽거나 익혀서 먹으면 가래가 생기지 않는다. 단 열매에는 독성이 있으므로 많이 먹으면 안 된다.

*곶감곶감: 적당량을 먹으면 가래가 쉽게 나온다.

◎ 가래를 삭이는 데는 비파 잎을 달인 물이 좋다.
가래가 끓어 고통스러울 때는 비파 잎 10장 정도를 잘 씻어 1000ml의 물에 넣고 1시간 정도 달여 내어 그 국물을 마시면 매우 효과적이다. 하루 3번 정도 마시면 좋지만 위가 약한 사람의 경우 구역질이 나거나 토하는 사람이 많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비파 잎 달인 물은 직접 마시는 것보다 목을 헹궈 내는 양칫물을 사용하면 위에도 부담이 되지 않고 양치질이라면 하루에도 몇 번이고 계속할 수 있으므로 더욱 좋다.

◎ 삶은 콩물로 목을 헹구면 가래가 없어진다.
가래가 있는데 시원하게 잘 나오지 않을 때는 콩을 삶고 난 물로 양치질을 하면 아주 개운하게 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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