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추천 한의원 | 공동체마당 | 쉬운 한의학 | 질환별 치료 | 한방요법 | 상담게시판 | 만화동의보감 |

아 이 디

비밀번호

   

눈의 병
코의 병
귀의 병
입, 치아의 병
목의 병
심장의 병
간담의 병
비뇨기의 병
피부의 병
소아과 질병
성인병
부인병
남성기의 병
성병
중풍
호흡기 질환
소화기 질환
내분비 대사 질환
근골격계 질환
정신계 질환

::한방관련검색사이트::

맹장염 (급성충수염)0

소화기 질환

이전 자료 상담

◆ 맹장염 (급성충수염)

소위 맹장염으로 알려져 있는 것이 바로 충수염이다. 급성 충수염의 초기 증상은 갑자기 엄습해 오는 복통이다. 처음에 배꼽 근처에서 아프기 시작하여 점차 충수가 있는 우하복부로 옮겨가는 경우와 처음부터 우하복부가 아픈 경우가 있다. 그밖에 구토, 발열을 동반한다.

급성 충수염을 방치하면 복막염을 일으켜 사망에 이를 수 있으므로 급성 충수염이 의심될 경우에는 의사의 진찰을 받아 수술을 받아야 한다.

한방요법이나 민간요법은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될 정도인 충수염에 대해서만 유효하다.
 

<민간요법>
*무무: 무를 갈아 생강즙을 조금 넣고 헝겊에 발라 환부를 식힌다. 수술할 필요가 없는 가벼운 것은 이 방법으로도 낫는다.
*별꽃별꽃: 경엽(莖葉)의 녹즙을 마신다. 경엽을 여러 가지로 조리하여 매일 먹어도 효과가 있다.
*개머루개머루: 검게 익은 열매를 물에 씻지 않고 병에 넣어 녹아서 물이 될 때까지 두었다가 잘 뒤섞어 천에 묻혀 환부에 붙인다. 만약 썩으면 하얀 곰팡이가 슬지만 효과는 변함 없다.

홈 페이지 등록 | 추천사이트 | 회원정보관리 및 서비스 약관 | 한의114소개 | 업무제휴 | 한의114불편신고

Copyright ⓒ 2000 - 2001 Hani 114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hani11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