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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련

소아과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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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련

열성경련 즉 열이 높을 때 일어나는 온 몸의 경련, 발작으로 흔히 경기라고 한다. 갑자기 눈을 희번덕거리면서 온 몸을 떨고 이를 악물며 몸을 뒤로 젖히거나 의식을 잃는 것이 주된 증세이다. 대개 1-3세에 많이 일어난다. 한의학에서는 급경풍(急驚風)이라고 하여 동의보감에서는 속에 실열(實熱)이 있어 풍(風)이 생기거나 혹은 갑자기 놀라서 풍(風)이 발작한 것으로 본다. 또 간풍(肝風)과 심화(心火)가 서로 다투어 혈이 흩어지고 기가 담(痰)과 엉기어 막혀서 모든 경맥이 통하지 않는 것이다.   

경련은 대부분이 몇 분 지나면 안정되므로 큰 소리를 내지 말고 조용히 바람이 잘 통하는 방으로 옮겨 눕히고 몸을 시원하게 해 준다. 옷을 느슨하게 해주고 호흡하기 쉽게 옆을 향해 반쯤 엎드리는 자세로 눕히면 좋다. 경련을 일으켜도 혀를 깨무는 일은 없으니 입 안에는 아무 것도 넣지 않도록 한다. 10분이 지나도 깨어나지 않으면 병원으로 데려간다.

아이가 평소에 경기를 잘 일으킨다면 비상 상비약으로 한방의 우황포룡환을 준비해 두도록 한다.

<민간요법>
*범의 귀범의 귀즙 : 입에 흘려 넣으면 경련이 가라앉는다.
범의 귀생잎을 분마기에 넣고 짓찧어 거즈에 짜서 즙을 받은 것을 아이의 입에 10방울 정도 흘려 넣는다.
*미나리미나리 생즙 : 소주잔으로 반잔씩 먹이면 경기를 다스린다.
집에 비상약이 없으면 미나리즙을 마시게 한다. 미나리 100g을 잘게 썰어서 분마기에 으깬 다음, 거즈로 싸서 꼭 짠 즙을 소주잔으로 반 잔 정도 꿀을 타서 마시게 하면 정신이 든다.
*식초식초 : 소금을 섞어 새끼손가락을 문질러 준다.
아이가 갑자기 경기를 할 때 놀라서 소리를 지른다던가 아이의 몸을 흔들면 안 된다.
이럴 때는 당황하지 말고 식초에 소금을 섞어 경기하는 아이의 새끼손가락에 대고 문질러준다. 식초를 머리 위와 발바닥에 발라주어도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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