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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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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박상

단단한 것이 몸에 부딪히거나 넘어져 몸을 다쳤을 때 또는 교통사고 등의 원인으로 생긴 것이다. 경증인 경우에는 타격을 받은 곳이 붉어지는 정도지만, 조금 심하면 피하에 내출혈이 일어나 멍이 들고 부어 오르며 상당한 통증이 나타난다.
타박상은 외견상으로 그저 멍이 든 정도로 보이지만 사실 몸 속의 뼈가 부러졌거나 내장이 파열된 경우도 있으므로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이 경우 부기와 통증이 1주일 지나도록 가라앉지 않고 오히려 더욱 심해지므로 의사의 진찰을 받아야한다.

<치료>
타박상은 착실히 치료하여 완전히 낫게 하지 않으면 나중에 신경통, 류마티스, 관절염 같은 후유증이 생길 수 있다. 치료는 우선 통증과 열감을 완화시키기 위해 환부를 찬 수건으로 식힌다. 며칠 지나면 증상이 가라앉는데 그때는 냉습포 대신 온습포를 실시한다.
 

<민간요법>
*국활국화-꽃을 달인 액으로 온습포하면 통증이 완화된다.
*호두호두-열매를 잘게 부숴 술에 타 먹으면 좋다.
*치자치자-열매 달인 액에 밀가루와 생강즙을 넣어 잘 갠 다음 환부에 붙인다.
*감감-감(떫은 감)을 바른다
*파파-물에 끓여 액을 마시고 남은 파는 환부에 붙인다.
*매실매실-매실초를 환부에 바르면 염증이 가라앉는다. 매실초에 밀가루를 넣어 반죽하여 환부에 발라도 좋다.
*소금소금-소금 200g과 같은 분량의 초, 물4ℓ를 합쳐 달인 액으로 환부를 온습포한다.
*무무-무를 갈아 환부에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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