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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성 관절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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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마티스성 관절염

뼈가 서로 부드럽게 만나도록 감싸고 있는 활막액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 류마티스성 관절염이다. 만성적인 염증성 질환인 류마티스 관절염은 30-40대 여성들에게 많이 나타난다. 그래서 여성 호르몬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을 뿐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류마티스성 관절염은 갑상선의 그레이브씨병이나 류머티스성 심장 판막질환처럼 우리 몸의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겨 발병되는 자가면역질환의 하나이다. 자가면역질환이란 외부의 균이나 이물질의 침입에서 몸을 보호해 주는 인체내의 면역 세포들이 어떤 이유에선지 우리 몸을 공격하는 이를테면 인체 내부의 반란으로 인해 생기는 병이다.

그런데 이 질환은 관절염으로 불리기는 하지만 관절이 아닌 내부 장기에 침투하는 경우가 많다. 

<증상>
초기에는 쉽게 피로하고 밥맛이 없어지며 전신이 쑤시는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리고는 몇 주일에서 몇 달 동안 지속되다가 손, 손목, 무릎, 발에 있는 관절 중에 어느 한 곳이 붓고 화끈거리며 아프기 시작한다. 점점 여러 관절로 퍼지고 체중도 서서히 줄고 38도 미만의 미열도 있다. 병이 악화되면 손, 발, 손목, 발목, 무릎 등이 뒤틀려서 걷기가 어려워지며 또 손으로 물건을 잡는 일이나 가사 활동을 거의 할 수 없는 상태까지 이른다.

퇴행성관절염과는 달리 손가락의 끝마디 관절이 아프지는 않다.

<일상생활에서의 주의>
너무 심하게 아프거나 붓지 않았다면 어느 정도 몸을 움직이거나 하루 몇 바퀴씩 관절을 천천히 돌리는 것이 좋다. 휴식과 수면을 듬뿍 취해야 한다. 요는 약간 단단한 것이 좋고 이불은 가볍게 하며 베개를 낮추어 관절이나 몸이 식지 않도록 보온에 신경을 써야 한다. 관절을 똑바로 펴는 것이 중요하므로 손발을 똑바로 펴고 위를 보고 취침한다. 기상 시 관절이 딱딱해지면 미지근한 탕에서 몸을 데우는 것도 효과가 있다.
 

<민간요법>
*천남성천남성: 생뿌리를 갈아 으깨어 환부에 바르면 통증이 완화된다
*생강생강: 뿌리를 갈아 으깬 즙에 끓는 물을 붓고 헝겊에 적셔 환부에 붙이면 환부가 따뜻해지고 아픔이 누그러진다.
*우엉우엉: 생잎을 불에 구워 환부에 붙인다. 관절이 붓고 아플 때 좋다.
*유자유자: 열매를 썰어 탕 속에 넣고 사용한다.
*율무율무: 열매로 죽을 쑤어 매일 먹는다. 달여 마셔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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